STEP 10웹소설 분야
웹소설 주소모음 - 공식 사이트 26곳 단계별 안내
웹소설 분야는 판타지·무협이 강한 연재 플랫폼, 로맨스 중심 플랫폼, 전자책 서점, 월정액 독서 앱, 해외 웹소설 사이트로 나뉩니다. 주소모아는 읽는 분과 쓰는 분 모두가 쓸 수 있도록 국내 연재, 전자책, 해외 연재, 기관 순으로 정리했습니다.
이 분야를 처음 정리하신다면 함께 찾는 경우가 많은 웹툰 분야도 열어 두세요. 두 분야를 나란히 보면 필요한 주소를 한 번에 챙길 수 있습니다.
- 26등록
- 19정상
- 5접속 제한
- 2재확인
- 2026-10-31확인일
웹소설 공식 주소 26곳
처음 열어 볼 대표 주소는 네이버 시리즈, 카카오페이지, 문피아입니다. 나머지는 이용 흐름에 맞춰 위에서 아래로 배치했고, 이름을 누르면 새 창에서 공식 사이트가 열립니다. 오른쪽 표시는 2026-10-31 주소모아가 직접 접속한 결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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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0정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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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5정상
- 16정상
- 17접속 제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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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접속 제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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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6재확인
대표 주소 세 곳을 먼저 권하는 이유
네이버 시리즈와 카카오페이지는 국내 웹소설 독자가 가장 많이 머무는 두 플랫폼이고, 문피아는 판타지와 무협 연재가 활발해 장르 독자와 작가 모두에게 익숙한 곳입니다. 장르 폭, 무료 제도, 연재 활발도를 기준으로 세 곳을 대표 주소로 골랐습니다.
- 네이버 시리즈웹소설 대여·소장 대표 채널
- 카카오페이지기다리면 무료 웹소설
- 문피아판타지·무협 연재
웹소설 주소 고르는 3단계
- 1
장르로 플랫폼 고르기
판타지와 무협은 문피아와 노벨피아가, 로맨스와 로맨스판타지는 카카오페이지·북팔·블라이스가 강합니다. 네이버 시리즈는 장르 폭이 넓어 처음 시작하기 좋은 곳입니다.
- 2
연재 중인지 완결인지 확인
연재 중인 작품은 플랫폼 독점인 경우가 많고, 완결 작품은 리디와 전자책 서점에 단행본으로 나오기도 합니다. 몰아 읽기를 원한다면 완결 단행본 할인을 노리는 것도 방법입니다.
- 3
직접 연재한다면 정책부터
조아라와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 리그, 문피아 자유 연재는 누구나 연재할 수 있습니다. 수익 배분과 독점 조건이 플랫폼마다 다르니 계약 전 약관과 저작권 안내를 꼭 읽으세요.
단계를 따라가다 막히는 곳이 있다면 OTT 분야의 안내도 참고해 보세요. 비슷한 확인 순서를 쓰기 때문에 한 번 익혀 두면 다른 분야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.
알아 두면 편한 웹소설 용어
자유 연재
심사 없이 누구나 작품을 올릴 수 있는 연재 공간입니다. 반응이 좋으면 유료 연재나 정식 계약으로 이어집니다.
유료 전환
무료로 연재하던 작품을 일정 회차부터 결제해야 읽도록 바꾸는 것입니다.
독점 연재
한 플랫폼에서만 공개하는 계약 형태입니다. 대신 플랫폼의 홍보와 정산 혜택을 받습니다.
2차 저작물
원작 소설을 웹툰이나 드라마로 옮긴 작품입니다. 저작권 계약과 관련한 상담은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.
웹소설 이용 전 주의할 점
유료 회차를 텍스트 파일로 퍼뜨리는 공유 사이트는 저작권 침해이자 악성 파일 유포 통로가 되곤 합니다. 주소모아는 정식 연재 플랫폼과 서점만 안내합니다. 작가라면 무단 게재를 발견했을 때 플랫폼 신고 창구와 한국저작권위원회에 함께 알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
이번 확인 결과 읽는 법
이번 확인에서 웹소설 분야 26곳 가운데 19곳이 정상 응답을 돌려줬습니다. 리디, Webnovel, Royal Road, Scribble Hub, Archive of Our Own은(는) 자동 접속을 막아 둔 접속 제한 응답이었고,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으로 보입니다. 블라이스, 한국전자출판협회은(는) 해외망에서 응답이 없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. 국내에서는 열리는 경우가 많아 목록에서 빼지 않았습니다.
확인 결과는 2026-10-31 하루 동안 같은 방법으로 얻은 숫자이며, 주소가 바뀐 것을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. 직접 접속해 확인한 뒤 이 목록과 업데이트 날짜를 함께 고칩니다.
이어서 볼 분야
이 페이지는 주소모아 분야 순서에서 10번째 단계입니다. 자주 쓰는 분야라면 브라우저 북마크 폴더 이름도 10 웹소설처럼 번호를 붙여 저장해 두세요. 홈과 메뉴의 순서와 같아져 다음에 찾을 때 훨씬 빠르고, 주소가 바뀌면 주소모아가 이 페이지부터 고쳐 두기 때문에 북마크 한 곳만 다시 열어 보면 됩니다.
웹소설 다음 단계로는 취업 분야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. 다른 분야 전체를 번호 순서로 보고 싶다면 주소모아 전체 분야로, 처음 화면으로 돌아가려면 홈으로 이동하세요.
마지막 업데이트 2026-10-31